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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묘사해보면 전체적인 체격이 마른 체격은 아니었지만 얼굴이 좌우보다는 상하로 길어서 광대가 튀어나와보이고 눈은 작으나 옆으로 길쭉하게 나있고 거기에 큰 안경을 끼고 있다. 금테인듯 빛에 반사된다. 얇고 긴 눈위에 눈썹은 짙게 갈매기 형으로 위로 뻗쳐 나있으며 입은 얇고 입꼬리가 아래로 내려가 있다. 입꼬리 주변에는 처진 살들이 눈에 띄인다. 가무잡잡한 피부에 연한 청색의 셔츠. 검은 줄무늬의 하늘색 넥타이를 매고 있다. 더운 여름이라 그런 듯 하다. 벨트는 검은 걸 매었으며 회색의 양복바지를 입고 있다. 그는 칠판에 'S-R'이라고 적고 있다. s-r 이론을 설명하고 있으나 뭔지는 잘 모르겠다..
기차를 타고 몇시간을 걸쳐서 도착한 바다는 검었다.
어둡고 황량했다. 모래위를 거니다가 바다 앞에 섰었다. 검더라. 깊고 검었다. 그 어느 것보다도 더 깊은 어두움을 가지고 있었었다. 거기에 우리가 서 있었다. 바다 앞에서 난 생각했다. '아 이게 바다구나. 우리들의 생명의 원천. 깊디 깊은 바다구나..' 분명 나는 바다란 것을 보아왔었다. 하지만 20대에 밤에 바다를 본다는 건 확실히 무언가가 있다. 나에게 무언가를 주기를 바란 것은 아니었다. 다만, 나는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바다의 위대함을.. 기차를 타고 몇시간을 걸쳐서 도착한 바다는 검었다. 어둡고 황량했다. 모래위를 거니다가 바다 앞에 섰었다. 검더라. 깊고 검었다. 그 어느 것보다도 더 깊은 어두움을 가지고 있었었다. 거기에 우리가 서 있었다. 바다 앞에서 난 생각했다. '아 이게 바다구나. 우리들의 생명의 원천. 깊디 깊은 바다구나..' 분명 나는 바다란 것을 보아왔었다. 하지만 20대에 밤에 바다를 본다는 건 확실히 무언가가 있다. 나에게 무언가를 주기를 바란 것은 아니었다. 다만, 나는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바다의 위대함을.. ![]()
이 모든 것을 꽁트로 풀어낸 나의 손장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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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그만두니까 좋아?..
by 구름발치 at 08/14 이야..좋은 곳에 사시.. by 핑크문 at 05/11 므어.. 괜찮겠지..;; by 키미 at 08/17 ㅇㅁㅇ;; 괜찮으신거야? by 유 at 08/16 알랍베베//ㅁ//♥ by 유 at 07/23 공, 왜 전화 안받냐-ㅁ- by 유 at 07/21 이제 동요의 세계에 한 발.. by 키미 at 06/26 우와, 이거 보고 가사 .. by 휘빗 at 06/26 그렇죠. 아무도 그것에 .. by 키미 at 06/08 가끔 인터넷 뉴스를 보면.. by 아미 at 06/08 |